별볼일 있는 별

iroha(feat.初音ミク) : 炉心融解 [이로하(feat.하츠네미쿠) : 노심융해] [가사번역 / 감상 및 여담] 본문

JPOP

iroha(feat.初音ミク) : 炉心融解 [이로하(feat.하츠네미쿠) : 노심융해] [가사번역 / 감상 및 여담]

lilstar22 2026. 1. 21. 01:30

*의역이 있습니다.

*구독 및 공감을 누르면 필자에게 힘이됩니다!
*번역을 원하시는 JPOP이 있으시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번역해보겠습니다(__)

 

 

iroha(feat.初音ミク) / 炉心融解

 

 

 


炉心融解(노심융해)

보컬로이드 : 初音ミク(하츠네미쿠)

작곡 : iroha(이로하)
작사 : kuma(쿠마)

 

곡 공개일 : 2009.8.30


 

街明かり 華やか
거리의 불빛이 화려하고
마치아카리 하나야카

 

エーテル麻酔 の 冷たさ
에테르 마취의 차가움
에에테루 마스이 노 츠메타사

 

眠れない 午前二時
잠들 수 없는 새벽 두 시
네무레나이 고젠 니지

 

全てが 急速に変わる
모든 것이 급속히 변해간다
스베테가 큐우소쿠니 카와루

 

 

オイル切れのライター
기름이 떨어진 라이터
오이루기레 노 라이타아

 

焼けつくような胃の中
타들어 가는 듯한 위 속
야케츠쿠요오나 이 노 나카

 

全てがそう嘘なら
모든 게 다 거짓이라면
스베테가 소오 우소나라

 

本当に よかったのにね
정말로 좋았을 텐데
혼토오니 요캇타 노니네

 

 

君の首を絞める夢を見た
너의 목을 조르는 꿈을 꾸었어
기미 노 쿠비오 시메루 유메오 미타

 

光の溢れる昼下がり
빛이 넘치는 한낮에
히카리 노 아후레루 히루사가리

 

君の細い喉が跳ねるのを
너의 가느다란 목이 움찔이는 걸
기미 노 호소이 노도가 하네루 노오

 

泣き出しそうな眼で見ていた
울 것 같은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어
나키다시소오나 메데 미테이타

 

 

核融合炉にさ
핵융합로에 말이야
카쿠유우고오로 니사

 

飛び込んでみたい と思う
뛰어들고 싶다고 생각해
토비콘데미타이 토 오모우

 

真っ青な 光 包まれて奇麗
새파란 빛에 감싸여서 아름답게
맛사오나 히카리 츠츠마레테 키레이

 

核融合炉にさ
핵융합로에 말이야
카쿠유우고오로 니사

 

飛び込んでみたら そしたら
뛰어들어 본다면, 그러면
토비콘데미타라 소시타라

 

すべてが許されるような気がして
모든 게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스베테가 유루사레루 요오나 키가 시테

 

 

ベランダの向こう側
베란다 너머에서
베란다 노 무코오가와

 

階段を昇ってゆく音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
카이단오 노봇테유쿠 오토

 

陰り出した空が
그늘지기 시작한 하늘이
카게리다시타 소라가

 

窓ガラスに 部屋に落ちる
창유리를 통해 방 안으로 내려앉아
마도 가라스니 헤야니 오치루

 

 

拡散する夕暮れ
퍼져가는 해질녘
카쿠산스루 유우구레

 

泣き腫らしたような陽の赤
울다 부은 듯한 태양의 붉음
나키하라시타 요오나 히 노 아카

 

融けるように少しずつ
녹아내리듯 조금씩
토케루 요오니 스코시즈츠

 

少しずつ死んでゆく世界
조금씩 죽어가는 세계
스코시즈츠 신데유쿠 세카이

 

 

君の首を絞める夢を見た
너의 목을 조르는 꿈을 꾸었어
기미 노 쿠비오 시메루 유메오 미타

 

春風に揺れるカーテン
봄바람에 흔들리는 커튼
하루카제니 유레루 카아텐

 

乾いて切れた唇から
말라서 갈라진 입술에서
카와이테 키레타 쿠치비루카라

 

零れる言葉は泡のよう
흘러내리는 말들은 거품처럼
코보레루 코토바와 아와 노 요오

 

 

核融合炉にさ
핵융합로에 말이야
카쿠유우고오로 니사

 

飛び込んでみたい と思う
뛰어들고 싶다고 생각해
토비콘데미타이 토 오모우

 

真っ白に 記憶 融かされて消える
새하얗게 기억이 녹아 사라져
맛시로니 키오쿠 토카사레테 키에루

 

核融合炉にさ
핵융합로에 말이야
카쿠유우고오로 니사

 

飛び込んでみたら また昔みたいに
뛰어들어 본다면, 다시 예전처럼
토비콘데미타라 마타 무카시 미타이니

 

眠れるような そんな気がして
잠들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
네무레루 요오나 손나 키가 시테

 

 

時計の秒針や
시계의 초침이나
토케이 노 뵤오신야

 

テレビの司会者や
텔레비전 진행자나
테레비 노 시카이샤야

 

そこにいるけど 見えない誰かの
거기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소코니 이루케도 미에나이 다레카노

 

笑い声 飽和して反響する
웃음소리가 포화되어 메아리친다
와라이고에 호오와 시테 한쿄오스루

 

 

アレグロ・アジテート
알레그로 아지타토
아레구로 아지타아토

 

耳鳴りが消えない 止まない
이명이 사라지지 않아 멈추지 않아
미미나리 가 키에나이 야마나이

 

アレグロ・アジテート
알레그로 아지타토
아레구로 아지타아토

 

耳鳴りが消えない 止まない
이명이 사라지지 않아 멈추지 않아
미미나리 가 키에나이 야마나이

 

 

誰もみんな消えてく夢を見た
모두가 다 사라지는 꿈을 꾸었어
다레모 민나 키에테쿠 유메오 미타

 

真夜中の 部屋の広さと静寂が
한밤중 방의 넓이와 정적이
마요나카 노 헤야 노 히로사 토 세이자쿠가

 

胸につっかえて
가슴에 걸려서
무네니 츳카에테

 

上手に 息ができなくなる
제대로 숨을 쉴 수 없게 돼
죠오즈니 이키가 데키나쿠 나루

 

 

キャ


 

 

核融合炉にさ
핵융합로에 말이야
카쿠유우고오로 니사

 

飛び込んでみたら そしたら
뛰어들어 본다면, 그러면
토비콘데미타라 소시타라

 

きっと眠るように 消えていけるんだ
분명 잠들 듯이 사라질 수 있을 거야
킷토 네무루 요오니 키에테이케룬다

 

僕のいない朝は
내가 없는 아침은
보쿠 노 이나이 아사와

 

今よりずっと 素晴らしくて
지금보다 훨씬 더 훌륭해서
이마요리 즛토 스바라시쿠테

 

全ての歯車が噛み合った
모든 톱니바퀴가 맞물린
스베테 노 하구루마가 카미앗타

 

きっと そんな世界だ
분명 그런 세계야
킷토 손나 세카이다

 

감상/여담

이로하( iroha )/쿠마(kuma)의 노심융해( 炉心融解 )입니다.

 

요즘 계속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피아노로 시작하고 드럼으로 빠르게 시작하는 인트로부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중간에 하프타임도 있어서 신묘한 분위기를 뽐내서 더 좋음..

 

그에 반해 가사는 노심융해에 맞게, 원자로에 뛰어들고 싶다, 뛰어든다면 하는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가사라서 재밌습니다.

 

エーテル麻酔 の 冷たさ
에테르 마취의 차가움
에에테루 마스이 노 츠메타사

オイル切れのライター
기름이 떨어진 라이터
오이루기레 노 라이타아

 

초반에 이런 가사를 보았을 때, 원자로에 뛰어들고 싶다라는 생각은 여러 극단적인시도에 걸쳐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프타임(bpm이 느려지는 것처럼 보이는) 구간에 역설적으로 

 

アレグロ・アジテート
알레그로 아지타토
아레구로 아지타아토

 

라는 가사를 썼는데, 이는 격분할 정도로 빨리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이런 가사를 썼을까 싶은데, 제 생각에는 원자로에 몸을 던지면 빠르게 소멸하는 자신의 몸과 느리게 느껴지는 주마등을 표현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